대만은 첨이고

자유여행이라 두려움이 많았는데

Sam 기사님께서 대만 자유여행에 두려움을 싹 ~  없애 주셨네요

저희가 워낙 짧은 일정 속에 여행을 하다 보니

시간과 편안한 여행을 하고 싶어서

인터넷을 보다  후기도 좋고

기사님들도 친절해서 보여 요기로 신청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약간에 두려움이 있었어요

여자 둘이 여행이라

ㅎㅎ 그러나 그건 우리만에 걱정이었어요

저희가 묵은 호텔 앞에서 10시 30분 픽업 신청했는데

30분 일찍 오셔서 완전 밝은 미소로 맞아 주셨고

비가 엄청 오는 날인데 ..


타자 마자  한국어 .. ㅎㅎ

제가 영어 울렁증이 있어 조~~~~~용

그러나

Sam기사님 한국어로 안녕 하세요

하는 순간 안심

기사님은

한국어는 잘 하시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영어. 한국어 번역기 돌려가며 어렵지 않게 언어 소통하며

수다도 떨고 즐거운 여행을 했죠


그런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어요

음료수도 사주시고.빵도사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돈도 낸다고 해도 서비스라고 ..


우리들 다 칠까 안전운전에 비가 장대처럼 내리는데

그 비를 맞으시면 우리를 위해 불편 없이 해주시려고




그래서 더 값진 여행이 된것같아요

기억에 남는 ..




Sam 기사님

담에도 또 갈 거고

다시 sam 기사님 신청할 거고

 울 동생도 추천 할거고

제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과 Sam기사님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여행에 행복과 순수함을 느끼게요 


서비스란 고객에 대한 배려 .

그리고 회사에 좋은 인재 그로 인하여 회사도 Sam 기사님도

모두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

해피  해피 


Sam 기사님

아시죠

차안에서 우리에 구호 ㅋㅋ

오빠 오빠 !!  짝짝짝 화이팅

항상 힘내서 일하시고

한국분들에게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Sam 기사님..

요번 년도 가기 전에 또 갈께요 ...

그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