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오셔서

기다리고계셔서 완전 감동!!

국경일도 있고 사람 많은 날이라

생각보다 차타고 가는 시간이 길었어요ㅠ.ㅠ

그래도 기사님이 한국노래, 한국영화 틀어주셔서

센스에 놀라고 지루하지않게 투어했어요!!

예류에서 차에 도착하니 버블티까지 준비해주시고

심지어 완전 맛있는!! 여기서 또 감동ㅠ.ㅠ

스펀에서 기사님이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시고

정말 편하고 즐겁게 하루 보냈어요 :)

하루종일 힘들게 운전하셔서 파인애플케이크 감사의 선물로 드렸는데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르코 기사님 덕분에 재밌고 행복한 투어였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