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에스지 투어, 둘째날은 타이루거 협곡으로 이틀 연속으로 Calvin 기사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택시투어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덕분에 너무나도 편하게 가족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밀도 있게 봐야한다는 생각에 막힘없이 진행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 준비했습니다.

그에 딱 맞는 택시투어 프로그램, 그리고 기사님의 도움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봐야할 부분, 유명한 부분 등을 설명해주시고, 그 포인트에서 잊지 않고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또한 틈틈이 찍어주신 사진에서 저희 가족들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담겨있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다시한번 Calvin 기사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고, 또 택시투어 적극 추천합니다.

추가로, 일정 짜시는 분들 타이루거에서 돌아올 때는 시간 여유 가지고 돌아오세요. 특히 주말에는 차가 엄청 밀린다고 하네요. 저희는 토요일에 칠성담에서 타이페이 시내로 넘어오는데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