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사이트를 통해 2번의 택시투어를 했습니다

작년 1월 가족여행후,

이번은 친구들과 함께 두번째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여행에 배정된 기사(jimmy)님도 너무너무 좋은분이셨어요!

스펀에서 우연히 만나서 너무 반가웠지만 다른팀 투어를 진행하고 계셔서 아는척은 못했습니다

이번에 배정된 기사님은 marco기사님이셨습니다

차에 타니 케이팝으로 음악을 미리 준비해서 틀어놓으시고 

뒷좌석은 폭신하게 씨트를 해놓으셔서 친구들이 정말 좋았다고 합니다

차도 물론 깨끗하게 정돈되 있었고 쾌적했습니다

예류에서 망고주스도 사주시고 충분히 자유시간도 주셨습니다

제일 감사드리는 부분은 스펀인데 비가 오락가락하다가 저희끼리 시간을 보내는 도중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개의치않고 그냥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Marco기사심이 비를 맞으시며

양손에 우산 두개를 들고 엄청 뛰어다니고 계시더라구요 저희가 뒷모습을 보고 당황해서 막 이름을 불렀더니 그비를 다 맞으시며

우산을 주시더라구요.오는 비행기에서 셋이 그 이야기 또 했어요 본인은 비 다 맞으며서 저희보자마자 안도의 숨을 쉬시며우산두개 주시고 

또 비맞고 가시길래 불러세워서 같이 쓰고갔읍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감동이기도 했구요

유명스팟에서는 길잃을까 꼭 데려다 주시고 두번세번 더블체크하시고 항상약속장소에 10분 일찍 도착하셔서 있는곳 사진찍어 보내주셨습니다

하루 8시간 동안 항상 배려해주셨고 항상 친절하셨습니다.

또 사진을 진짜 너무 예쁘게 잘찍어주셔서 인생샷 건졌습니다

Marco기사님이 챙겨주신 모든것에 감사하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이글을 Marco기사님이 보신다면,

다정하고 잘생긴 Marco기사님!

6살딸 있으시다고 했는데 예쁜딸과 아내분과 행복한일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