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9

호텔에 일찍 도착하셔서 빨리 투어를 시작했어요.

운전도 편안하게 잘해주시고, 비온다고 비옷도 챙겨주셨어요.

예류공원에선 쩐주나이차도 사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일정 내내 비가 와서, 항상 먼저 내려서 우산도 챙겨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차분하시고, 항상 미소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맑을때 다시한번 여행하고싶어요.

그때도 Terry 기사님 만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