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와그 택시투어 다녀왔습니다. 

사전에 eddy 기사님이 후기가 좋아서 

사전 배정을 부탁 드렸는데 


Eddy기사님으로 배정이 되었더라구요

호텔 10분전 도착 하여 위치 사진 전송과 함께

첫 만남 부터 반갑게 저희를 반겨 주셨고


택시 실내에서는 한국에서 듣던 친숙한 

미스트롯 음악과 히든 싱어 음악으로 

불편함 없이 투어 일정을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 저희 일정을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였지만

우비도 챙겨 주시고 우비도 직접 입혀 주시고 

최대한 비 안맞게 도와 주시는 모습에 

감사 했습니다. 


예류 투어를 마치고 복귀 하니 

직접 버블티도 준비 하여 주시고 


친절한 설명 그리고 유쾌한 웃음 까지 

정말 하루의 시간을 eddy에게 투자 한 것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후기를 잘 안쓰는 편이지만 

정말 믿고 맡길수 있었던 가이드 입니다. 


좋은 즐거운 추억을 남겨준 Best taxi tour guide eddy


추천 드립니다. 


중간중간 맛집도 추천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