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첫 해외여행이고, 건강도 좋지않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사과기사님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서비스로 음료랑 풍등 기념품이랑 자기가 좋아한다는 만두도 사주셨어요 ㅠ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영어는 유창하시지는 않지만  저도 유창하지 않은지라ㅋㅋ

함께 어플로 간단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 즐겁게 투어 마쳤습니다.


대만오면 사과기사님 보고싶을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