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너무 좋은 기사님을 만나서 좋은 여행을 했습니다.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셔서 기다려주고 계셨구요. 너무 말이 많으시지도 그렇다고 무뚝뚝 하지도 않으셔서 딱 필요한 정보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걸리는 시간이랑 한국말로 미리 알려주시고 영어도 잘하셨어요.멋쟁이 테리

아이들도 금방 친해졌구요.

장소 이동하면 입장하는거랑 사진 찍어주시는 센스가 정말 쵝오!!

한장도 버릴  사진이 없었어요. 지우펀 코스는 지도까지 미리 사진 보내주셔서 헷갈리지 않도록 내려오는길도 알려주시더라구요.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올때도 부탁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