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시 투어를 했습니다.

marco 기사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마지막까지 잘 챙겨 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예류에서는 뜻밖의 버블티까지 사주셨네요.

택시투어를 했기에 오늘도 힘내서 여행을 시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