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san 기사님 1시까지 오신다하셨는데 미리 10분전에 오셔서 카톡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투어가는 내내 조용한 클래식? 같은거 틀어주셔서 한숨잘 잤습니다 비가왔는데 우산도 빌려주시고 모기에 물렷다하니 본인이 자주 쓰시는 약을 빌려주셨어오 너무 감사했어요 게다가 영어도 잘하시고 중간중간 한국어로 시간도 알려주셔서 영어못하시는분들도 탑승하기 괜찮습니다 지우펀에서 집갈때 차막혀서 피곤하실텐데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면 Nansan 기사님이랑 투어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