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물, 버블티, 제철맞은 땅콩, 손수 챙겨오신 과자 등 곳곳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유머도 있으시고 친절하셔서 대화가 끊이질 않았네요ㅎ

다음에 지인이 여행한다고하면 꼭 윌리 기사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포토스팟마다 사진을 엄청 많이 찍어주셔서 그게 참 감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