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미팅장소에서 환한 웃음과 함께 한국어로 환영해주셔서 놀랬습니다.

투어 하는 내내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포토스팟에서 멋지게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밀크티도 맛있는곳이 있다며 사주시고 사먹지 말아야 할 음식(?)과 꼭 먹어보라는

음식도 함께 추천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이동하는 동안에는 kpop 쉴 틈없이 틀어주셔서 흥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다음 여행에 또 온다면 Eddy 기사님 또 만나뵙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