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세와 6학년,그리고 70가까운 엄마 모시고 택시투어를 하였습니다 남편이 이번 여행에 빠쳐서 제가 실질적 가이드였는데 예스진지를 편하게 모실까 싶어서 택시투어를 예약했고 이용하였습니다

Eddy기사님께서는 너무도 듬직하고 믿음직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든든하였습니다

투어장소를 저희들 사정에 맞춰 조절해주시고 중간중간 편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호텔에 내려주실 때 제가 체크인 할 때까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호텔 외관이 제가 예약한 곳 사진과 헷갈려서 불안해하니 체크인해보라고 기다려주신대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Eddy 란 이름이 뽀로로의 에디였어요 ^^

감사했습니다 Eddy기사님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