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월요일 12시 택시투어 시작 ~!

만 3세 아이 , 어른 3명이서 하루 택시투어 예약했어요!

주말에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월요일로 예약했는데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첫 코스는 고생했어요

하지만 우리의 에디 기사님께서 진정한 프로페셔널하게 사진도 이쁘게 나오는 장소 

잘 알려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예스진지에서 바닷바람이 넘 차고 힘들었는데

따뜻한 밀크버블티도 챙겨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이 챙기느라 기사님 음료수라도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호텔 앞에서 헤어질ㄸㅐ 많이 아쉬웠어요!

기억에 남는건 지우펀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쁜 사진 많이 못 찍어

아쉬웠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택시타고 돌아오는 길에

지우펀 야경이 정말 잘 보이는 장소에 잠깐

내려서 사진 찍어주셨어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여러번 감동했습니다 ~ 아이가 더 자라서

또 택시투어 가면 다시 만나요 !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