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30분 만남에 6시부터 와 계셨던 부지런한 기사님.

정말 열정적으로 중국어 알려주시고 번역기까지 쓰면서 유래 대만 설명해주시고...

알아서 포즈까지 잡아 사진 찍어주시고..

정말 택시투어 비용(적지않은)이 전~~~혀 안 아까웠습니다.

타이베이 도착전 저녁 식당도 추천해주시고. 호텔 가까운데 추천해 달라고 해서 많이 곤혹스러우셨죠? 죄송.

총통선거 하루전이라 길이 몹시 막혀 1시간이나 오버 되었는데도 끝까지 우리의 여행을 책임져주신 Eddy 기사님 덕분에

굉장히 좋은 기억의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