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친절하신거는 기본이시구요 중간에 비오면 우산챙겨주시고 부담스럽지않게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여행할수 있게 배려해주십니다

도착했을때 과일하고 버블티 먹어보라면서 사주시기도 합니다. 이동중에 노래도 틀어주시고 저희들이 피곤해서 잠들면 노래소리 줄여주시는 센스도

있으십니다. 첫 투어였는데 기분좋게 시작할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