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말은 통할까 걱정도 했는데 구석 구석 사진 찍기 좋은 곳도 알려주시고 워낙 텐션 높은 친구들과 함께 해서 지치지 않으실까 생각도 들었는데 아빠 미소 지으시며 흐뭇하게 바라보시는 모습이 저희를 더 날뛰게(?) 하셨습니다 ㅋㅋ 저희끼리 사진 찍을 때도 열정적으로 찍는 모습을 보며 저희를 따라 자세를 낮추어 사진을 찍으시는 등 자발적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 기분도 좋았습니다. 운전도 신경쓰이지 않을 만큼 부드럽게 잘 해주시고 오늘 하루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신 프랭크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