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과 4인가족 여행인데..미리 대기해주시다 택시타니 바로 뽀로로 영상을 틀어주셔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닐수 있었어요..지나다니면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아이들이 혹여나 위험할까 손잡아서 길건너게 해주시고 정말 배려심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포토스팟에서는 위험하신데도 예쁜사진 찍어주시려고 노력하시는데 넘 죄송하더라구요..암튼 대만분들 친절하다 생각했는데 기사님보고 더 대만분들에 대한 호감도 상승이었네요..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데이비드 기사님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