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예류, 지우펀 2곳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 관광하고 오후 늦게 출발하는 곳을 찾다가 유일하게 대만 놀러왕 택시만 오후에 출발할 수 있더라구요.

오후3시에 고궁박물관 앞에서 기사님을 만났습니다.

저희가 조금 늦었는데도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날 투어를 하셨던 한국가족분들과도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셔서 투어가 기대가 됐습니다.

투어하시는 내내 저희 편의를 봐주시고 비가와서 우의도 제공해주시고

계속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실펴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지우펀에서도 가장 올라가기 쉬운 길로 가주시고 어떻게 관광하면 되는지 차근차근 길안내도 해주셨어요.

하차는 저희가 까르푸를 가야해서 까르푸에 내려주셨어요.

저희 불찰로 우산을 두고 내렸는데 그 다음날 호텔 앞까지 오셔서 로비에 맡겨주셨어요. 정말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사진도 너무 잘찍어주시고 인생샷 여러개 건졌습니다!

세상 친절하신 jimmy기사님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