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희가 다른 큰 패키지 브랜드를 통해 택시투어 예약을 해 놓았었으나, 춘절 기간이 껴있었던 터라

당사 사정으로 예약을 취소해야했고.. 급하게 그냥 후기좋은거 아무거나 찾아서 했는데

애시당초 영어권기사로 예약을해서 말도 안통하고 조용히 투어만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한국말도 꽤 하셔서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셨고 너무! 진짜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셔서(사실 첫인상은 조금 무서웠음)

근데 첫인상과 예상과는 달리 너무 친절하시고 어디가는데마다 서툰 한국어 일부러 섞어주시면서 설명 다해주시고

핫스팟 다 알려주시고 진짜 저희 일행들 모두 여행 끝나고도 생각나는 기사님이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물론 사소한 서비스들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사실 다음날 기존에 예약되어있던 다른 브랜드 패키지투어도 해봤지만 Jhon기사님만한 분이 없었어요..

저희가 답례를 하고 싶었지만 한사코 거절하셔서 못했지만, 다음에 누군가 대만간다고 하면

꼭 Jhon 기사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혹시 보게 되실수도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Jhon 기사님 진짜 덕분에 정말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어요! 감사했습니다!